[비즈니스포스트] 현대홈쇼핑이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겨냥한 상담 예약 방송을 연다.
현대홈쇼핑은 13일 오후 6시30분 현대리바트의 인테리어 브랜드 '리바트 집테리어' 리모델링 상담 예약 방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상담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400만 원 상당의 리바트 4인 소파를 증정한다.
실측 상담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2만 포인트를 제공하고, 계약 금액에 따라 최대 1천만 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방송에서 계약을 체결하는 첫 번째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 상품권 100만 원을 추가 증정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최근 집 전체를 바꾸는 리모델링 수요와 함께 원하는 공간만 개선하는 부분 시공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방송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리바트 집테리어는 현대리바트가 2022년 론칭한 가정용 종합 인테리어 브랜드다. 현대리바트는 현대백화점그룹의 가구·인테리어 전문 계열사다. 박재용 기자
현대홈쇼핑은 13일 오후 6시30분 현대리바트의 인테리어 브랜드 '리바트 집테리어' 리모델링 상담 예약 방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 현대홈쇼핑과 리바트 집테리어가 13일 리모델링 상담 예약 방송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은 상담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400만 원 상당의 리바트 4인 소파를 증정한다.
실측 상담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2만 포인트를 제공하고, 계약 금액에 따라 최대 1천만 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방송에서 계약을 체결하는 첫 번째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 상품권 100만 원을 추가 증정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최근 집 전체를 바꾸는 리모델링 수요와 함께 원하는 공간만 개선하는 부분 시공 수요가 늘어나는 흐름에 맞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방송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리바트 집테리어는 현대리바트가 2022년 론칭한 가정용 종합 인테리어 브랜드다. 현대리바트는 현대백화점그룹의 가구·인테리어 전문 계열사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