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대구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구시장 당선 가능성 여론조사에서는 추 후보가 김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조원씨앤아이가 한양경제 의뢰로 29일 발표한 차기 대구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48.4% 김부겸 민주당 후보 43.8%,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 1.8%, ‘없음’ 2.7%, ‘모름’ 3.2%로 나타났다.
추 후보와 김 후보의 격차는 4.6%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권역별로 2권역(중구·서구·남구·수성구)에서는 추 후보가 우세했다. 2권역에서 추 후보(55.0%), 김 후보(38.3%)로 나타났다. 한편 두 후보는 1권역(북구·동구·군위군)과 3권역(달서구·달성군)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각각 1권역(추경호 42.6% 김부겸 49.3%), 3권역(추경호 47.4% 김부겸 44.0%)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추 후보는 60대(59.8%)와 70세 이상(63.0%)에서 김 후보보다 우세했다. 반면 김 후보는 40대(68.9%)에서 추 후보를 앞질렀다. 한편 두 후보는 20대(추경호 44.5% 김부겸 39.8%), 30대(추경호 42.1% 김부겸 46.6%), 50대(추경호 49.2% 김부겸 46.5%)에서는 오차범위 안으로 경합했다.
한편 같은 조사에서 대구시장 당선 가능성을 물은 결과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51.5% 김부겸 민주당 후보 39.7%,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 3.8%, ‘모름’ 4.9%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추 후보는 2권역(54.8%)과 3권역(49.5%)에서 김 후보를 당선 가능성에서 앞질렀다. 한편 1권역(추경호 50.1% 김부겸 25.5%)에서 두 후보는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였다.
연령별로 추 후보는 20대(51.3%), 50대(52.5%), 60대(59.2%), 70세 이상(63.8%)에서 김 후보를 당선가능성에서 앞섰다. 반면 김 후보는 40대(63.5%)에서 추 후보를 당선가능성에서 앞질렀다. 한편 두 후보 당선 가능성은 30대(추경호 44.8% 김부겸 45.4%)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한양경제 의뢰로 26일부터 27일까지 대구광역시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조사는 6·3 지방선거 여론조사 공표·보도 금지기간 전에 실시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석천 기자
한편 대구시장 당선 가능성 여론조사에서는 추 후보가 김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왼쪽)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28일 대구 군위군 대구경북신공항 부지를 찾아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도 각 후보와 함께했다. <연합뉴스>
조원씨앤아이가 한양경제 의뢰로 29일 발표한 차기 대구시장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48.4% 김부겸 민주당 후보 43.8%,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 1.8%, ‘없음’ 2.7%, ‘모름’ 3.2%로 나타났다.
추 후보와 김 후보의 격차는 4.6%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권역별로 2권역(중구·서구·남구·수성구)에서는 추 후보가 우세했다. 2권역에서 추 후보(55.0%), 김 후보(38.3%)로 나타났다. 한편 두 후보는 1권역(북구·동구·군위군)과 3권역(달서구·달성군)에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각각 1권역(추경호 42.6% 김부겸 49.3%), 3권역(추경호 47.4% 김부겸 44.0%)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추 후보는 60대(59.8%)와 70세 이상(63.0%)에서 김 후보보다 우세했다. 반면 김 후보는 40대(68.9%)에서 추 후보를 앞질렀다. 한편 두 후보는 20대(추경호 44.5% 김부겸 39.8%), 30대(추경호 42.1% 김부겸 46.6%), 50대(추경호 49.2% 김부겸 46.5%)에서는 오차범위 안으로 경합했다.
한편 같은 조사에서 대구시장 당선 가능성을 물은 결과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51.5% 김부겸 민주당 후보 39.7%,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 3.8%, ‘모름’ 4.9%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추 후보는 2권역(54.8%)과 3권역(49.5%)에서 김 후보를 당선 가능성에서 앞질렀다. 한편 1권역(추경호 50.1% 김부겸 25.5%)에서 두 후보는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였다.
연령별로 추 후보는 20대(51.3%), 50대(52.5%), 60대(59.2%), 70세 이상(63.8%)에서 김 후보를 당선가능성에서 앞섰다. 반면 김 후보는 40대(63.5%)에서 추 후보를 당선가능성에서 앞질렀다. 한편 두 후보 당선 가능성은 30대(추경호 44.8% 김부겸 45.4%)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한양경제 의뢰로 26일부터 27일까지 대구광역시 만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다.
조사는 6·3 지방선거 여론조사 공표·보도 금지기간 전에 실시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석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