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인공지능(AI) 설루션주 노타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28일 오전 11시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노타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2만6650원보다 29.83%(7950원) 오른 3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AI설루션주 노타 주가 장중 상한가, 엔비디아 '피지컬AI' 행사 공식 초청 받아

▲ 28일 노타 주식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엔비디아와 피지컬AI 협력 기대감이 확대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28일 벤처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젯슨 파트너스 데이’에 노타를 공식 초청했다.

젯슨 파트너스 데이는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회의 ‘GTC 타이베이 2026’의 비공개 부대 행사로 엔비디아의 피지컬AI 주요 협력사들이 모이는 자리다.

노타에서는 김태호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스티븐 김 최고전략책임자(CSO)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