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LG에너지솔루션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32분 기준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전날 정규거래 종가 38만3500원보다 13.3%(5만1천 원) 오른 43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에너지기업 DTE에너지와 16억 달러( 2조4천억 원)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급 기간은 약 2년이다.
LG에너지솔루션는 보도자료에서 "DTE에너지는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미시간주 최대 전력 사업자"라고 설명했다.
미시간주 동남부 도심 및 산업 밀집 권역을 중심으로 약 230만 가구 전력 고객, 130만 가구 천연가스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이 이번에 공급하는 ESS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하를 안정적으로 제어하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민정 기자
28일 오전 10시32분 기준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전날 정규거래 종가 38만3500원보다 13.3%(5만1천 원) 오른 43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LG에너지솔루션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이날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에너지기업 DTE에너지와 16억 달러( 2조4천억 원)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급 기간은 약 2년이다.
LG에너지솔루션는 보도자료에서 "DTE에너지는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미시간주 최대 전력 사업자"라고 설명했다.
미시간주 동남부 도심 및 산업 밀집 권역을 중심으로 약 230만 가구 전력 고객, 130만 가구 천연가스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이 이번에 공급하는 ESS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하를 안정적으로 제어하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