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CJ제일제당이 소비자용 설탕과 밀가루에 이어 전분당 가격을 내린다.

CJ제일제당은 23일 일반 소비자용(B2C) 전분당 제품의 가격을 최대 5% 내린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소비자용 전분당 가격 최대 5% 인하, "물가 안정에 동참"

▲ CJ제일제당이 일반 소비자용(B2C) 전분당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 사진은 서울 중구 CJ제일제당 본사.


CJ제일제당은 1월 업소용(B2B) 전분당 가격을 3~5% 인하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국제 원재료 가격을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취지”라며 “고객과 소비자들의 부담을 더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