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과 코웨이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웅진씽크빅이 코웨이 인수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유상증자를 사실상 마무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3일 웅진씽크빅 주가는 전일보다 5.96%(170원) 오른 3020원, 코웨이 주가는 3.14%(2500원) 오른 8만2100원에 장을 마쳤다.
웅진그룹 지주사인 웅진 주가도 전일보다 0.22%(5원) 오른 230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웅진씽크빅은 주주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420만 주를 발행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유상증자로 모두 890억4천만 원을 조달했으며 22일 유상증자에 따른 납입절차가 끝났다. 새로 발행된 주식은 30일 교부되며 31일 상장된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코웨이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코웨이 경영권 지분 22.17%를 확보하는 데 모두 쓸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헤 기자]
웅진씽크빅이 코웨이 인수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유상증자를 사실상 마무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23일 웅진씽크빅 주가는 전일보다 5.96%(170원) 오른 3020원, 코웨이 주가는 3.14%(2500원) 오른 8만2100원에 장을 마쳤다.
웅진그룹 지주사인 웅진 주가도 전일보다 0.22%(5원) 오른 230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웅진씽크빅은 주주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420만 주를 발행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웅진씽크빅은 이번 유상증자로 모두 890억4천만 원을 조달했으며 22일 유상증자에 따른 납입절차가 끝났다. 새로 발행된 주식은 30일 교부되며 31일 상장된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코웨이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코웨이 경영권 지분 22.17%를 확보하는 데 모두 쓸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