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주가가 급등했다.
9일 웅진씽크빅 주가는 전일보다 9.38%(235원) 오른 2740원에 장을 마쳤다.
웅진씽크빅 주가는 최근 들어 계속 내리막길을 걸으며 신저가를 새로 썼는데 이날 반등했다.
외국인투자자가 2거래일 연속으로 웅진씽크빅 주식을 샀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최근 유상증자 신주 청약에서 우리사주조합에 배정한 물량이 초과 청약되기도 했다”며 “웅진씽크빅 주식이 저평가돼 있다가 회복세를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9일 웅진씽크빅 주가는 전일보다 9.38%(235원) 오른 2740원에 장을 마쳤다.
▲ 이재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웅진씽크빅 주가는 최근 들어 계속 내리막길을 걸으며 신저가를 새로 썼는데 이날 반등했다.
외국인투자자가 2거래일 연속으로 웅진씽크빅 주식을 샀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최근 유상증자 신주 청약에서 우리사주조합에 배정한 물량이 초과 청약되기도 했다”며 “웅진씽크빅 주식이 저평가돼 있다가 회복세를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