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치료제 전문기업 SCM생명과학이 이병건 전 종근당홀딩스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SCM생명과학은 이 전 부회장이 송순욱 전 대표를 이어 대표이사에 올라 기술수출을 비롯한 글로벌사업을 총괄한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송 전 대표는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에 집중한다.
이 대표는 1956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에서 화학공학으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라이스대에서 화학공학과 생명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녹십자 개발본부장, 2007년 부사장을 거쳐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녹십자 대표이사 사장을, 2013년부터 2017년까지는 녹십자홀딩스 대표를 지냈다.
2017년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종근당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SCM생명과학은 이 전 부회장이 송순욱 전 대표를 이어 대표이사에 올라 기술수출을 비롯한 글로벌사업을 총괄한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이사.
송 전 대표는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에 집중한다.
이 대표는 1956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에서 화학공학으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라이스대에서 화학공학과 생명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녹십자 개발본부장, 2007년 부사장을 거쳐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녹십자 대표이사 사장을, 2013년부터 2017년까지는 녹십자홀딩스 대표를 지냈다.
2017년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종근당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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