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가 지난해 매출 1485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 순이익 4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15.1%, 영업이익은 11.0%, 순이익은 43.7% 늘었다.
부산산업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1178억 원, 영업이익 68억 원, 순이익 4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47.8%, 순이익은 48.1% 줄었다.
아이에이치큐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271억 원, 영업이익 156억 원, 순이익 9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6.2%, 영업이익은 39.0%, 순이익은 115.3%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2016년보다 매출은 15.1%, 영업이익은 11.0%, 순이익은 43.7% 늘었다.
▲ 이주석 링네트 대표이사.
부산산업은 2017년 연결기준 매출 1178억 원, 영업이익 68억 원, 순이익 4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47.8%, 순이익은 48.1% 줄었다.
아이에이치큐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271억 원, 영업이익 156억 원, 순이익 9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16.2%, 영업이익은 39.0%, 순이익은 115.3%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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