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5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식은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4만8650원보다 4.52%(2200원) 오른 5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4만8400원으로 출발해 최고 5만12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날 공시에서 올해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조268억 원과 영업이익 400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9.6%, 영업이익은 24%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은 4018억 원으로 1년 전보다 91.6% 늘었다. 박재용 기자
2일 오전 10시5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주식은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4만8650원보다 4.52%(2200원) 오른 5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일 오전 장중 포스코인터내셔널 주가가 4%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이날 주가는 4만8400원으로 출발해 최고 5만12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3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날 공시에서 올해 3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조268억 원과 영업이익 4007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9.6%, 영업이익은 24%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은 4018억 원으로 1년 전보다 91.6% 늘었다. 박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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