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이 23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한식페스타'에서 비비고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23~25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한식페스타'에서 비비고 부스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2026 한식페스타는 10월24일 한식의 날을 기념해 올해 처음 열린 행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공동 개최했다.
CJ제일제당은 '상징적 한국의 맛, 비비고(Iconic Korean Flavor, bibigo)'를 콘셉트로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에서는 만두 및 김치, 햇반, 라면, K소스, 냉동김밥 등 주요 제품을 전시했다. 현장 시식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김숙진 CJ제일제당 식품마케팅실장은 '세계 시장에서 한식의 브랜드화'를 주제로 강연도 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K푸드 대표 브랜드 비비고를 통해 한식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K푸드 제품과 콘텐츠를 통해 한식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