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생활가전·미용기기 기업 앳홈의 뷰티 브랜드 ‘톰’이 영국에 진출했다.
앳홈은 26일 영국 런던 웨스트필드 스트랫포드 시티 쇼핑몰에 있는 한국 화장품 전문 편집숍 '모이다'에서 톰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모이다는 글로벌 화장품 유통기업 실리콘투가 운영하는 매장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물방울 초음파 미용기기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전용 앰플 6종, 피부 관리 화장품 7종 등 모두 14종이다.
주력 제품인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서로 다른 두 가지 초음파를 활용해 피부 탄력과 수분 관리 등을 돕는 미용기기다. 전용 앰플과 함께 하루 12분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앳홈은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판매망도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 프랑스와 포르투갈,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에서 모이다 입점을 논의하고 있다.
톰은 앞서 미국에서도 대형 화장품 전문점 입점을 통해 판매망을 확대했다.
앳홈은 8월10일 톰이 CJ올리브영이 미국 화장품 전문점 세포라에서 선보이는 '올리브영 K뷰티에딧' 참여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리브영 K뷰티에딧은 올리브영이 직접 선정한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세포라 매장 안의 전용 판매 공간에서 소개하는 사업이다. 당시 선정된 19개 브랜드 가운데 미용기기 브랜드는 톰이 유일한 것으로 파악됐다.
8월20일부터는 미국 세포라 580여 개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물방울 초음파 미용기기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투앤티업'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영국을 비롯한 유럽 시장에서의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라며 "물방울 초음파 미용기기와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통해 더 많은 현지 소비자가 일상에서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앳홈은 26일 영국 런던 웨스트필드 스트랫포드 시티 쇼핑몰에 있는 한국 화장품 전문 편집숍 '모이다'에서 톰 제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 앳홈의 뷰티 브랜드 '톰'이 영국 런던에 위치한 K뷰티 편집숍 '모이다'에 입점했다. <앳홈>
모이다는 글로벌 화장품 유통기업 실리콘투가 운영하는 매장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물방울 초음파 미용기기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전용 앰플 6종, 피부 관리 화장품 7종 등 모두 14종이다.
주력 제품인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서로 다른 두 가지 초음파를 활용해 피부 탄력과 수분 관리 등을 돕는 미용기기다. 전용 앰플과 함께 하루 12분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앳홈은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판매망도 확대하기로 했다. 현재 프랑스와 포르투갈,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에서 모이다 입점을 논의하고 있다.
톰은 앞서 미국에서도 대형 화장품 전문점 입점을 통해 판매망을 확대했다.
앳홈은 8월10일 톰이 CJ올리브영이 미국 화장품 전문점 세포라에서 선보이는 '올리브영 K뷰티에딧' 참여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리브영 K뷰티에딧은 올리브영이 직접 선정한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세포라 매장 안의 전용 판매 공간에서 소개하는 사업이다. 당시 선정된 19개 브랜드 가운데 미용기기 브랜드는 톰이 유일한 것으로 파악됐다.
8월20일부터는 미국 세포라 580여 개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물방울 초음파 미용기기 '더 글로우 시그니처'와 '투앤티업'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영국을 비롯한 유럽 시장에서의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라며 "물방울 초음파 미용기기와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을 통해 더 많은 현지 소비자가 일상에서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