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전용면적 112.08㎡(공급면적 43C평, 145C㎡) 입주권이 69억3669만 원에 거래됐다.

1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트리니원 전용면적 112.08㎡ 21층 입주권은 지난 10일 69억3669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전용 112.08㎡ 69억에 거래

▲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위치도. <삼성물산>


같은 면적 기준 입주권이 거래된 사례는 아직 없다.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은 최고 높이 35층, 17개동, 2091세대 규모 단지로 8월 입주가 계획돼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반포주공1단지 3주구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59.94㎡(23A평, 78A㎡)~165.8㎡(65PH평, 216PH㎡)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9호선이 지나는 구반포역과 지하로 이어져 있다. 반포 일대에서는 가장 최근에 지어진 단지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