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이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연작을 운영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현지시각 1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노스 아메리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연작은 박람회에서 주요 제품을 선보인 뒤 현지 유통 협력사 확보에 나선다.
박람회 이후에는 미국 서부 주요 도시에서 약 3개월 동안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7월 말에는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도 입점한다.
연작은 최근 해외 유통망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연작은 지난 5월 중국 대표 뷰티 편집숍 ‘와우컬러’에 공식 입점했다. 상하이와 베이징, 선전 등 주요 도시의 와우컬러 매장 50곳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하반기까지 중국 내 오프라인 유통망을 100곳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연작은 중국 시장에서 대표 제품인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을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다. 최근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수광 메이크업’ 트렌드에 맞춰 관련 제품군도 확대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중국과 일본에서 제품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만큼 북미 시장에서도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며 “해외 사업을 일본과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으로 확대하고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연작을 운영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현지시각 14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노스 아메리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 ‘코스모프로프 노스 아메리카’ 박람회에서 운영될 연작 부스 랜더링 이미지.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은 박람회에서 주요 제품을 선보인 뒤 현지 유통 협력사 확보에 나선다.
박람회 이후에는 미국 서부 주요 도시에서 약 3개월 동안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7월 말에는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도 입점한다.
연작은 최근 해외 유통망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연작은 지난 5월 중국 대표 뷰티 편집숍 ‘와우컬러’에 공식 입점했다. 상하이와 베이징, 선전 등 주요 도시의 와우컬러 매장 50곳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하반기까지 중국 내 오프라인 유통망을 100곳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연작은 중국 시장에서 대표 제품인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을 주력으로 선보이고 있다. 최근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수광 메이크업’ 트렌드에 맞춰 관련 제품군도 확대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관계자는 “중국과 일본에서 제품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만큼 북미 시장에서도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며 “해외 사업을 일본과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으로 확대하고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