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OCI홀딩스가 세계적 권위의 지속가능성 경영 평가를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을 인정받았다.
OCI홀딩스는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J BIC, Dow Jones Best-in-Class Indices)에 17년 연속 편입됐다고 29일 밝혔다.
DJ BIC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를 개편해 도입한 지수다. 미국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실시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 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발표된다.
평가 결과는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제공되며 JP모건, UBS, 도이치뱅크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를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책임투자를 위한 기준으로 폭넓게 활용한다.
국내 화학기업 카테고리에서는 16곳 중 7개 기업만이 최종 편입에 성공했다.
OCI홀딩스는 이번 평가에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공급망 관리 △기후변화 대응 전략 △인권 및 노동 △환경 경영 등의 항목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평가받았다.
OCI홀딩스는 2024년부터 국내외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주축이 되는 ‘OCI ESG 경영협의회’를 통해 매년 ESG 경영목표와 세부 추진전략을 수립하는 등 세계적 ESG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수미 OCI홀딩스 사장은 “이번 성과는 OCI그룹이 전사 차원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울여 온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영 전반의 의사결정과 리스크 관리 등을 통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OCI홀딩스는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J BIC, Dow Jones Best-in-Class Indices)에 17년 연속 편입됐다고 29일 밝혔다.
▲ OCI홀딩스는 올해까지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에서 17년 연속 편입에 성공했다.
DJ BIC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를 개편해 도입한 지수다. 미국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글로벌(S&P Global)이 실시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 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발표된다.
평가 결과는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제공되며 JP모건, UBS, 도이치뱅크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를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책임투자를 위한 기준으로 폭넓게 활용한다.
국내 화학기업 카테고리에서는 16곳 중 7개 기업만이 최종 편입에 성공했다.
OCI홀딩스는 이번 평가에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구체적으로 △공급망 관리 △기후변화 대응 전략 △인권 및 노동 △환경 경영 등의 항목에서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평가받았다.
OCI홀딩스는 2024년부터 국내외 주요 계열사 경영진이 주축이 되는 ‘OCI ESG 경영협의회’를 통해 매년 ESG 경영목표와 세부 추진전략을 수립하는 등 세계적 ESG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수미 OCI홀딩스 사장은 “이번 성과는 OCI그룹이 전사 차원에서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울여 온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영 전반의 의사결정과 리스크 관리 등을 통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