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박세진 리가켐바이오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이 새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리가켐바이오는 28일 ‘대표이사 변경 예정에 관한 사항’이라는 공시를 통해 박세진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해당 안건은 이사회에서 의결되지 않았다.
리가켐바이오는 “박세진 사장은 현재 사내이사이고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라며 “29일 예정된 이사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 사장은 1962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해 LG화학 기술연구원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LG화학 기술연구원 전략기획팀장, 영상소재사업부 팀장 등을 거쳐 리가켐바이오의 창업주이자 기존 대표이사인 김용주 회장과 함께 2006년 리가켐바이오를 창업했다.
박 사장은 김용주 대표와 LG화학 기술연구원에서 오랜 기간 손발을 맞춰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장은파 기자
리가켐바이오는 28일 ‘대표이사 변경 예정에 관한 사항’이라는 공시를 통해 박세진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리가켐바이오가 박세진 사장(사진)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리가켐바이오>
다만 해당 안건은 이사회에서 의결되지 않았다.
리가켐바이오는 “박세진 사장은 현재 사내이사이고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라며 “29일 예정된 이사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 사장은 1962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해 LG화학 기술연구원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LG화학 기술연구원 전략기획팀장, 영상소재사업부 팀장 등을 거쳐 리가켐바이오의 창업주이자 기존 대표이사인 김용주 회장과 함께 2006년 리가켐바이오를 창업했다.
박 사장은 김용주 대표와 LG화학 기술연구원에서 오랜 기간 손발을 맞춰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