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공정거래위원회가 CJ올리브영과 아성다이소 현장 조사에 나섰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CJ올리브영과 아성다이소 본사에 조사관을 파견해 납품회사와 거래 자료를 수집했다.
공정위는 두 기업이 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대규모유통업법)에 저촉되는 행위를 했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특별히 법 위반이 있어 조사에 나선 것은 아니라고 알려졌다. 이솔 기자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CJ올리브영과 아성다이소 본사에 조사관을 파견해 납품회사와 거래 자료를 수집했다.
▲ 공정거래위원회가 CJ올리브영과 아성다이소 본사 조사에 나섰다. 사진은 세종시 공정거래위원회 전경. <연합뉴스>
공정위는 두 기업이 대규모유통업에서의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대규모유통업법)에 저촉되는 행위를 했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특별히 법 위반이 있어 조사에 나선 것은 아니라고 알려졌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