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비전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1분기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됐다.
20일 오전 10시2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한화비전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7.69%(6100원) 오른 8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3.65%(2900원) 높아진 8만220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8만84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한화비전은 유럽지역 CCTV 판매량 증가와 연결법인인 한화세미텍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1분기 ‘깜짝실적’을 낸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화비전을 매수를 추천했다.
박 연구원은 “한화비전은 2분기부터 그동안 지연됐던 SK하이닉스의 인공지능 반도체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 핵심 장비인 TC본더 발주가 시작되면서 올해 하반기 및 2027년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라며 ”반도체업종 ‘최선호주’ 견해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한화비전은 2026년 1분기 매출 4427억 원, 영업이익 18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추정됐다. 키움증권 기존 전망치(매출 4027억 원, 영업이익 80억 원)를 크게 웃돈 수치다.
올해 연간으로는 매출 1조9823억 원, 영업이익 215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5년과 비교해 매출은 10.6%, 영업이익은 32.5% 늘어나는 것이다. 박혜린 기자
1분기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호실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됐다.
▲ 한화비전이 1분기 유럽지역 CCTV 판매 증가와 한화세미텍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됐다. <한화비전>
20일 오전 10시2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한화비전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7.69%(6100원) 오른 8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3.65%(2900원) 높아진 8만220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8만84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한화비전은 유럽지역 CCTV 판매량 증가와 연결법인인 한화세미텍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1분기 ‘깜짝실적’을 낸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화비전을 매수를 추천했다.
박 연구원은 “한화비전은 2분기부터 그동안 지연됐던 SK하이닉스의 인공지능 반도체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제조 핵심 장비인 TC본더 발주가 시작되면서 올해 하반기 및 2027년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라며 ”반도체업종 ‘최선호주’ 견해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한화비전은 2026년 1분기 매출 4427억 원, 영업이익 185억 원을 거둔 것으로 추정됐다. 키움증권 기존 전망치(매출 4027억 원, 영업이익 80억 원)를 크게 웃돈 수치다.
올해 연간으로는 매출 1조9823억 원, 영업이익 215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5년과 비교해 매출은 10.6%, 영업이익은 32.5% 늘어나는 것이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