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 겸 창의성총괄책임자(CCO)와 정욱 대표이사(CEO), 신현국 JYP아메리카 대표이사 겸 최고전략책임자(CSO)가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 선정됐다.

빌보드는 9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에서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명단을 발표했다.
 
JYP엔터 박진영·정욱·신현국, 미국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뽑혀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 겸 창의성총괄책임자(왼쪽)와 정욱 대표이사(오른쪽), 신현국 JYP아메리카 대표이사 겸 최고전략책임자가 ‘2026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에 선정됐다.


빌보드는 매해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서 세계 음악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를 선정해 2014~2024년까지 ‘빌보드 인터내셔널 파워 플레이어스’로 발표했다. 박진영 CCO는 2014년 해당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박진영 CCO와 정욱 CEO, 신현국 대표는 올해 1월 전 세계 음악 산업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인물을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2026 빌보드 파워 100’의 멀티섹터 부문 12위에도 올랐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