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교촌에프앤비와 농심이 협업 제품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내놓는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6일 창립 35주년을 맞아 농심과 함께 교촌의 대표 간장 소스를 활용한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에는 교촌 간장 소스 특유의 짭짤한 감칠맛과 생마늘의 알싸한 풍미가 담겼다고 교촌에프앤비는 설명했다. 감자칩 표면을 굴곡지게 자른 ‘V컷’ 형태를 적용해 양념의 밀착력을 높였으며 양념 사용량도 늘렸다.
교촌에프앤비는 “35년 동안의 소스 노하우가 담긴 교촌 간장소스와 대한민국 스낵 시장을 이끌어온 농심의 탄탄한 기술력이 만나 최상의 맛을 구현해냈다”며 “앞으로도 교촌만이 가진 독보적 소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농심은 “국내외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외식 메뉴인 교촌 간장치킨을 포테토칩으로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인기 K푸드를 농심의 스낵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6일 창립 35주년을 맞아 농심과 함께 교촌의 대표 간장 소스를 활용한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교촌에프앤비와 농심이 협업해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출시한다. <교촌에프앤비>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에는 교촌 간장 소스 특유의 짭짤한 감칠맛과 생마늘의 알싸한 풍미가 담겼다고 교촌에프앤비는 설명했다. 감자칩 표면을 굴곡지게 자른 ‘V컷’ 형태를 적용해 양념의 밀착력을 높였으며 양념 사용량도 늘렸다.
교촌에프앤비는 “35년 동안의 소스 노하우가 담긴 교촌 간장소스와 대한민국 스낵 시장을 이끌어온 농심의 탄탄한 기술력이 만나 최상의 맛을 구현해냈다”며 “앞으로도 교촌만이 가진 독보적 소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농심은 “국내외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외식 메뉴인 교촌 간장치킨을 포테토칩으로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인기 K푸드를 농심의 스낵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