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정보통신기술(ICT) 재활용 회사 민팃이 갤럭시 S26 출시를 맞아, 중고폰 판매 활성화 캠페인에 나섰다.

민팃은 4월5일까지 민팃 자동화기기(ATM) 등을 통해 중고폰을 판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민팃 올(AII)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민팃 갤럭시S26 출시 맞아 '올 보상' 실시, 중고폰 최대 5만 원 추가 보상

▲ 민팃이 4월5일까지 자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중고폰을 판매한 고객에게 보상금을 주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은 민팃의 중고폰 거래 자동화기기. <민팃>


민팃은 중고 스마트폰을 회수·매입하여 재활용하는 플랫폼 업체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민팃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뒤, 기간 안에 중고폰을 판매하면 된다.

갤럭시 S24·25와 아이폰16 등을 거래한 고객은 5만 원, 갤럭시 S23과 아이폰15 등을 판매한 고객은 3만 원의 보상 혜택을 받는다.

기종별 상세 정보는 민팃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민팃 측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공인한 중고폰 안심거래 1호 인증 사업자로서 체계적 평가와 보상 프로세스, 검증된 데이터 삭제 기술로 합리적이고 안전한 중고폰 거래를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올 보상'과 같은 이벤트는 물론 집 앞에서 중고폰을 픽업하는 '민팃 홈'과 같은 고객 중심 서비스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