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패션 플랫폼 W컨셉에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입점했다.

W컨셉은 6일 홈·언더웨어, 침구, 생활용품 등 자주의 주력 상품 3천여 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W컨셉에 브랜드 '자주' 입점, 라이프스타일 상품군 3천여 종 선봬

▲ W컨셉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새롭게 입점했다. < W컨셉 >


입점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2일까지 자주의 모든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구매 금액별(7만·12만·15만 원 이상) 생활용품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최대 30% 할인쿠폰도 발급한다. 

W컨셉 관계자는 "자주는 생활용품부터 침구, 언더웨어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상품 구색을 가진 국내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며 "고객이 일상에서 자주 쓰는 상품을 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