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5일 오전 10시33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7만2200원보다 13.24%(2만2800원) 오른 19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이날 장중 한때 19만97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주가도 전날보다 13.66%(11만6천 원)오른 96만5천 원을 가리키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8일 미국-이란 전쟁발발 이후 주가가 급락했으나 이날 반등하고 있다.
전날 미국증시가 중동갈등이 예상보다 빠르게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감 속에 상승 마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뉴욕타임스(NYT)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다음날 이란 정보당국이 제3국을 통해 미 중앙정보국(CIA)에 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제안했다고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93%와 1.29% 상승했고, AMD(5.82%) 마이크론(5.55%) 테슬라(3.44%) 메타(1.93%) 엔비디아(1.66%) 마이크로소프트(0.31%) 등 대표 기술주 주가도 올랐다. 박재용 기자
5일 오전 10시33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7만2200원보다 13.24%(2만2800원) 오른 19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이날 장중 한때 19만97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 5일 오전 장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 주가도 전날보다 13.66%(11만6천 원)오른 96만5천 원을 가리키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8일 미국-이란 전쟁발발 이후 주가가 급락했으나 이날 반등하고 있다.
전날 미국증시가 중동갈등이 예상보다 빠르게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감 속에 상승 마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뉴욕타임스(NYT)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다음날 이란 정보당국이 제3국을 통해 미 중앙정보국(CIA)에 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제안했다고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1.93%와 1.29% 상승했고, AMD(5.82%) 마이크론(5.55%) 테슬라(3.44%) 메타(1.93%) 엔비디아(1.66%) 마이크로소프트(0.31%) 등 대표 기술주 주가도 올랐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