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B금융그룹이 107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KB금융그룹은 한국경제인협회, 광복회와 함께 ‘명품가게 프로젝트 시즌2’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명품가게 ‘명예를 품은 가게라는 뜻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예우하고 질적 자립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행된 ‘명품가게 시즌1’은 모두 8인의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독립운동가 김혁 선생의 손녀 김수정 원장의 '팔레트 미술교습소'를 현대화해 재단장한 것이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 밖에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에 추서된 조소앙 선생의 손녀 조수래 씨의 '숲속의 대장간'도 현대적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KB금융에 따르면 이번 명품가게 시즌2는 지난 시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선정 사업장의 상황을 정밀 진단하고, 필요 영역에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가게에는 △가게 및 부대시설 개선(리모델링) △분야별 경영 컨설팅 △명품가게 현판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영웅들을 기억하고, 자랑스러운 역사 위에 존엄한 오늘을 세운 독립운동가의 정신이 오늘날 후손들의 자긍심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KB금융그룹은 한국경제인협회, 광복회와 함께 ‘명품가게 프로젝트 시즌2’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 KB금융이 '명품가게 프로젝트 시즌 2'로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을 이어간다. < KB금융 >
명품가게 ‘명예를 품은 가게라는 뜻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예우하고 질적 자립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지난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행된 ‘명품가게 시즌1’은 모두 8인의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독립운동가 김혁 선생의 손녀 김수정 원장의 '팔레트 미술교습소'를 현대화해 재단장한 것이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 밖에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에 추서된 조소앙 선생의 손녀 조수래 씨의 '숲속의 대장간'도 현대적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KB금융에 따르면 이번 명품가게 시즌2는 지난 시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선정 사업장의 상황을 정밀 진단하고, 필요 영역에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가게에는 △가게 및 부대시설 개선(리모델링) △분야별 경영 컨설팅 △명품가게 현판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영웅들을 기억하고, 자랑스러운 역사 위에 존엄한 오늘을 세운 독립운동가의 정신이 오늘날 후손들의 자긍심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영웅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