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훈 현대엘리베이터 경영지원본부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학생들이 4일 충북 충주시 스마트캠퍼스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는 충북 충주시 스마트캠퍼스에서 지역 내 각급 학교에서 선발된 성적 우수 고등학생 22명에게 각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09년부터 지역 상생 활동으로 인재 육성 장학금을 수여해 왔다. 이번 해에는 충주시와 11개 고등학교에서 추천받은 22명을 장학생으로 선정했다.
장학금 전달식에 초청된 학생과 학교 관계자 등은 현대엘리베이터 스마트 캠퍼스를 둘러보며 승강기 산업을 이해하고 간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충주 출신 직원들은 학생들에게 진로 조언과 격려를 건네며 후배들을 응원했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나가는 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다양하게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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