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 등 콘솔용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는 기존 모바일·PC로 선보였던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를 PC와 콘솔기기 환경에 맞춰 재설계한 게임이다.

▲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의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 등 콘솔용 버전을 4일 정식 출시했다. <넷마블>


지난해 11월 25일 PC 버전을 먼저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콘솔 기기로 서비스 플랫폼을 넓혔다.

이용자들은 이날부터 각 콘솔 플랫폼 스토어에서 스탠다드 에디션과 디럭스 에디션을 구매할 수 있다. 디럭스 에디션에는 전용 스킨 ‘성진우: 오버드라이브’와 ‘차해인’ 이모지 세트가 포함된다.

콘솔 버전은 게임 패드 조작에 맞춰 수동 전투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적의 공격을 방어하거나 튕겨내는 ‘가드’와 ‘패링’, 패링 성공 시 적을 일시적으로 무력화하는 ‘QTE’ 액션이 도입됐다.

이와 함께 캐릭터 별 특성을 반영한 ‘오버드라이브’ 시스템과 스킬 연계 기능인 ‘체인 스매시’ 시스템 등 전투 조작감을 높였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