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정당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서며 두 정당의 순위가 바뀌었지만, 오차범위 안이었다.
조원씨앤아이가 4일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긍정평가는 37.6%(매우 잘하고 있음 26.7%, 잘하고 있는 편 11.0%), 부정평가는 60.6%(잘못하는 편 11.3%, 매우 잘못하고 있음 49.3%)로 집계됐다. '모름'은 1.8%였다.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10월21일 발표)보다 0.4%포인트 올랐고 부정평가는 0.4%포인트 내렸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23.0%포인트로 직전 조사(23.8%포인트)보다 0.8%포인트 줄었다.
지역별로 전남광주·전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다.
전남광주·전북에서는 긍정평가가 56.1%로 부정평가(40.0%)를 앞섰다. 반면 서울(62.3%), 인천·경기(65.7%), 대전·세종·충청(55.9%), 대구·경북(65.1%), 부산·울산·경남(60.5%), 강원·제주(62.0%)에서는 부정평가가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다. 부정평가는 30대에서 71.1%로 가장 높았다. 이어 20대 65.5%, 60대 60.1%, 70세 이상 57.9%, 40대 56.2%, 50대 55.2% 순으로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는 긍정평가 45.4%, 부정평가 53.1%로 집계됐다. 진보층에서 긍정평가는 63.0%, 보수층에서 부정평가는 90.1%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오차범위 안에서 앞섰다.
같은 여론조사에서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41.5%, 더불어민주당 39.7%, 조국혁신당 4.4%, 개혁신당 1.7%, 진보당 0.7%, 기타 정당 1.2%로 집계됐다. '없음'은 10.0%, '모름'은 0.8%였다.
직전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 지지도는 2.4%포인트 올랐고 민주당 지지도는 1.0%포인트 내렸다. 직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1.6%포인트 앞섰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민주당보다 1.8%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두 정당의 지지도 격차는 오차범위 안이다.
지역별로 민주당은 전남광주·전북에서 58.8%로 국민의힘(21.8%)을 앞섰다. 대전·세종·충청에서도 민주당 46.9%, 국민의힘 33.0%로 나타났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에서 52.9%를 얻어 민주당(30.1%)보다 우세했다.
서울에서는 민주당 37.2%, 국민의힘 42.4%로 나타났다. 인천·경기는 민주당 37.6%, 국민의힘 43.9%로 집계됐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민주당 34.0%, 국민의힘 49.1%, 강원·제주에서는 민주당 45.9%, 국민의힘 32.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 민주당은 40대(51.1%)와 50대(48.2%)에서 국민의힘보다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20대에서 53.2%로 민주당(30.4%)을 앞섰고, 70세 이상에서도 52.5%로 민주당(36.7%)보다 높았다.
30대에서는 민주당 32.3%, 국민의힘 43.4%로 나타났다. 60대에서는 민주당 36.2%, 국민의힘 42.8%로 조사됐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44.0%, 국민의힘 29.6%로 나타났다. 진보층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76.6%, 보수층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83.4%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613명, 중도 816명, 진보 468명으로 보수가 진보보다 145명 많았다. 이념성향을 모른다는 응답은 108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 RDD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허원석 기자
정당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앞서며 두 정당의 순위가 바뀌었지만, 오차범위 안이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원씨앤아이가 4일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긍정평가는 37.6%(매우 잘하고 있음 26.7%, 잘하고 있는 편 11.0%), 부정평가는 60.6%(잘못하는 편 11.3%, 매우 잘못하고 있음 49.3%)로 집계됐다. '모름'은 1.8%였다.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10월21일 발표)보다 0.4%포인트 올랐고 부정평가는 0.4%포인트 내렸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23.0%포인트로 직전 조사(23.8%포인트)보다 0.8%포인트 줄었다.
지역별로 전남광주·전북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다.
전남광주·전북에서는 긍정평가가 56.1%로 부정평가(40.0%)를 앞섰다. 반면 서울(62.3%), 인천·경기(65.7%), 대전·세종·충청(55.9%), 대구·경북(65.1%), 부산·울산·경남(60.5%), 강원·제주(62.0%)에서는 부정평가가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다. 부정평가는 30대에서 71.1%로 가장 높았다. 이어 20대 65.5%, 60대 60.1%, 70세 이상 57.9%, 40대 56.2%, 50대 55.2% 순으로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는 긍정평가 45.4%, 부정평가 53.1%로 집계됐다. 진보층에서 긍정평가는 63.0%, 보수층에서 부정평가는 90.1%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오차범위 안에서 앞섰다.
같은 여론조사에서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41.5%, 더불어민주당 39.7%, 조국혁신당 4.4%, 개혁신당 1.7%, 진보당 0.7%, 기타 정당 1.2%로 집계됐다. '없음'은 10.0%, '모름'은 0.8%였다.
직전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 지지도는 2.4%포인트 올랐고 민주당 지지도는 1.0%포인트 내렸다. 직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1.6%포인트 앞섰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민주당보다 1.8%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두 정당의 지지도 격차는 오차범위 안이다.
지역별로 민주당은 전남광주·전북에서 58.8%로 국민의힘(21.8%)을 앞섰다. 대전·세종·충청에서도 민주당 46.9%, 국민의힘 33.0%로 나타났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에서 52.9%를 얻어 민주당(30.1%)보다 우세했다.
서울에서는 민주당 37.2%, 국민의힘 42.4%로 나타났다. 인천·경기는 민주당 37.6%, 국민의힘 43.9%로 집계됐다. 부산·울산·경남에서는 민주당 34.0%, 국민의힘 49.1%, 강원·제주에서는 민주당 45.9%, 국민의힘 32.8%로 조사됐다.
연령별로 민주당은 40대(51.1%)와 50대(48.2%)에서 국민의힘보다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20대에서 53.2%로 민주당(30.4%)을 앞섰고, 70세 이상에서도 52.5%로 민주당(36.7%)보다 높았다.
30대에서는 민주당 32.3%, 국민의힘 43.4%로 나타났다. 60대에서는 민주당 36.2%, 국민의힘 42.8%로 조사됐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44.0%, 국민의힘 29.6%로 나타났다. 진보층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76.6%, 보수층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83.4%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613명, 중도 816명, 진보 468명으로 보수가 진보보다 145명 많았다. 이념성향을 모른다는 응답은 108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 RDD를 이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허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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