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증시에서 로봇 관련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4일 “서울 코엑스에서 ‘AI 엑스포 MARS 2026’이 열리면서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기술에 시장 관심이 확대될 수 있다”며 오늘의 증시 테마로 ‘로봇’을 제시했다.
관련종목으로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원익홀딩스, 두산로보틱스, 에스피지 등을 꼽았다.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의 주요 전시 분야는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피지컬AI, 자율주행 등 실물산업에 적용되는 인공지능 설루션이다.
국내 로봇기업의 생산·연구개발 투자 확대 기대도 나오고 있다.
원익로보틱스는 최근 전북 완주군에 1천억 원을 투입해 로봇 생산기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하나증권은 “글로벌 인공지능 산업 성장축이 반도체에서 휴머노이드·산업용 로봇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로봇 핵심부품 및 자동화기업을 중심으로 순환매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바라봤다. 박혜린 기자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은 4일 “서울 코엑스에서 ‘AI 엑스포 MARS 2026’이 열리면서 휴머노이드 등 차세대 로봇 기술에 시장 관심이 확대될 수 있다”며 오늘의 증시 테마로 ‘로봇’을 제시했다.
▲ 2026년 4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26' 행사장에 전시된 레인보우로보틱스 양팔형 이동로봇 ‘RB-Y2’. <비즈니스포스트>
관련종목으로는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원익홀딩스, 두산로보틱스, 에스피지 등을 꼽았다.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의 주요 전시 분야는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피지컬AI, 자율주행 등 실물산업에 적용되는 인공지능 설루션이다.
국내 로봇기업의 생산·연구개발 투자 확대 기대도 나오고 있다.
원익로보틱스는 최근 전북 완주군에 1천억 원을 투입해 로봇 생산기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하나증권은 “글로벌 인공지능 산업 성장축이 반도체에서 휴머노이드·산업용 로봇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로봇 핵심부품 및 자동화기업을 중심으로 순환매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바라봤다.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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