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해상이 보험설계 업무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다.
현대해상은 AI 활용 보험설계 지원 시스템 ‘Hi-헬퍼’의 문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보험상품과 담보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설계사가 고객 상황을 고려해 적합한 상품과 설계안을 제안하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며 “이 같은 변화에 발맞춰 설계사 업무효율을 높여 고객 상담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이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Hi-헬퍼는 고객 특성에 따라 가입할 수 있는 보험상품을 선별하는 기능과 가입가능 여부를 사전에 판단하는 ‘AI 고지심사’ 기능을 결합했다.
설계사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고객과 상담하면서 보장 내용과 가입 조건을 조정할 수 있다. 고객은 여러 보장안을 비교한 뒤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을 선택할 수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다양한 추천 보상안을 바탕으로 고객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성형 AI 기술 등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고객 편익을 높이고 설계사 영업활동 전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26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전체 임직원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전환(AX) 페스티벌 2026’을 여는 등 인공지능 활용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해상은 이 행사에서 AX 청사진을 제시하고 AI 활용 우수사례 전시, AI 서비스 체험, 강연 및 실습 세션 등을 진행했다. 김지영 기자
현대해상은 AI 활용 보험설계 지원 시스템 ‘Hi-헬퍼’의 문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 현대해상이 설계사 업무 효율을 높일 인공지능(AI)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보험상품과 담보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설계사가 고객 상황을 고려해 적합한 상품과 설계안을 제안하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며 “이 같은 변화에 발맞춰 설계사 업무효율을 높여 고객 상담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이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Hi-헬퍼는 고객 특성에 따라 가입할 수 있는 보험상품을 선별하는 기능과 가입가능 여부를 사전에 판단하는 ‘AI 고지심사’ 기능을 결합했다.
설계사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고객과 상담하면서 보장 내용과 가입 조건을 조정할 수 있다. 고객은 여러 보장안을 비교한 뒤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을 선택할 수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다양한 추천 보상안을 바탕으로 고객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성형 AI 기술 등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고객 편익을 높이고 설계사 영업활동 전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26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전체 임직원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전환(AX) 페스티벌 2026’을 여는 등 인공지능 활용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해상은 이 행사에서 AX 청사진을 제시하고 AI 활용 우수사례 전시, AI 서비스 체험, 강연 및 실습 세션 등을 진행했다.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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