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크래프톤이 넷플릭스와 손잡고 자사 대표 게임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실사 드라마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의 주연과 각본, 연출, 총괄 제작은 도날드 글로버가 맡아 이끈다. 음악 활동명 ‘차일디쉬 감비노’로도 유명한 글로버는 드라마 ‘애틀랜타’와 ‘커뮤니티’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의 창작 파트너이자 친동생인 스티븐 글로버 역시 공동 각본가 겸 총괄 제작자로 합류한다.
제작진으로는 마이클 셰이퍼 네온TV 최고콘텐츠책임자(CCO)와 도날드 글로버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길가’ 파트너인 팸 우데오르지가 총괄 제작에 참여한다.
크래프톤 측에서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전문 법인 ‘LV3H’의 장태석 대표와 이수진 부사장이 공동 총괄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크래프톤이 지난 2021년 기업공개 당시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던 배틀그라운드의 영상 콘텐츠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앞서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제작한 실사 단편영화 '그라운드 제로', '방관자들', '붉은 얼굴' 등을 선보였다.
이번 실사 시리즈의 세부 줄거리와 공개 일정은 추후 단계적으로 공개된다. 정희경 기자
이번 시리즈의 주연과 각본, 연출, 총괄 제작은 도날드 글로버가 맡아 이끈다. 음악 활동명 ‘차일디쉬 감비노’로도 유명한 글로버는 드라마 ‘애틀랜타’와 ‘커뮤니티’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 30일 크래프톤은 넷플릭스와 협력해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한 실사 드라마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크래프톤 서울 역삼동 오피스. <크래프톤>
그의 창작 파트너이자 친동생인 스티븐 글로버 역시 공동 각본가 겸 총괄 제작자로 합류한다.
제작진으로는 마이클 셰이퍼 네온TV 최고콘텐츠책임자(CCO)와 도날드 글로버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길가’ 파트너인 팸 우데오르지가 총괄 제작에 참여한다.
크래프톤 측에서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전문 법인 ‘LV3H’의 장태석 대표와 이수진 부사장이 공동 총괄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크래프톤이 지난 2021년 기업공개 당시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던 배틀그라운드의 영상 콘텐츠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앞서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제작한 실사 단편영화 '그라운드 제로', '방관자들', '붉은 얼굴' 등을 선보였다.
이번 실사 시리즈의 세부 줄거리와 공개 일정은 추후 단계적으로 공개된다. 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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