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모두투어가 중국 천저우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천저우시 관광 개발과 국내 홍보에 나선다.
모두투어는 중국 후난성 천저우시의 천저우문화투자관광그룹과 전략적 미팅을 통해 천저우시 관광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화했다고 27일 밝혔다.
천저우문화투자관광그룹은 천저우시 정부 산하의 관광 개발 플랫폼 기업이다. 천저우그룹은 지역 대표 국유기업으로 망산·비천산·소동강·고의령 등 천저우시의 주요 관광자원을 통합 운영한다.
모두투어는 22~24일 천저우시에서 문화여유국 및 시 관계자들과 만나 관광 교류 확대와 공동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3일에는 천저우시 시정부 대회의실에서 천저우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모두투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 내 천저우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 수요를 확대한다. 회사의 상품 기획력, 운영 노하우, 판매 채널을 활용해 천저우 현지의 관광자원 홍보에 나선다.
천저우시는 중국 남부 내륙에 위치한 후난성의 최남단에 있는 도시다. 남쪽으로는 광저우·선전시가 소재한 광둥성에 인접해 있어 광저우·선전공항에서 고속철도로 2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천저우시는 동강호, 망산 오지봉, 고의령 등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후거리 야시장으로 유명하다.
망산 오지봉은 장가계에 버금가는 기암괴석을 케이블카·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에 타서 편히 감상할 수 있는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천저우시 명예홍보대사 위촉은 천저우가 지닌 자연·문화 관광자원을 한국 시장에 보다 본격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계기다"며 "앞으로도 현지와의 협력을 강화해 상품 완성도와 운영 경쟁력을 높이고 중국 지역의 새로운 수요 확대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모두투어는 중국 후난성 천저우시의 천저우문화투자관광그룹과 전략적 미팅을 통해 천저우시 관광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화했다고 27일 밝혔다.
▲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오른쪽)이 리찌엔다 비천산관광지 이사장과 23일 중국 천저우시 시정부 대회의실에서 명예홍보대사 위촉식 겸 업무협약 체결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투어>
천저우문화투자관광그룹은 천저우시 정부 산하의 관광 개발 플랫폼 기업이다. 천저우그룹은 지역 대표 국유기업으로 망산·비천산·소동강·고의령 등 천저우시의 주요 관광자원을 통합 운영한다.
모두투어는 22~24일 천저우시에서 문화여유국 및 시 관계자들과 만나 관광 교류 확대와 공동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3일에는 천저우시 시정부 대회의실에서 천저우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모두투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 시장 내 천저우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 수요를 확대한다. 회사의 상품 기획력, 운영 노하우, 판매 채널을 활용해 천저우 현지의 관광자원 홍보에 나선다.
천저우시는 중국 남부 내륙에 위치한 후난성의 최남단에 있는 도시다. 남쪽으로는 광저우·선전시가 소재한 광둥성에 인접해 있어 광저우·선전공항에서 고속철도로 2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
천저우시는 동강호, 망산 오지봉, 고의령 등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후거리 야시장으로 유명하다.
망산 오지봉은 장가계에 버금가는 기암괴석을 케이블카·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에 타서 편히 감상할 수 있는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천저우시 명예홍보대사 위촉은 천저우가 지닌 자연·문화 관광자원을 한국 시장에 보다 본격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계기다"며 "앞으로도 현지와의 협력을 강화해 상품 완성도와 운영 경쟁력을 높이고 중국 지역의 새로운 수요 확대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