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미사이언스 자회사 제이브이엠이 국내외 영업 정상화에 따라 1분기 매출을 회복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21일 “제이브이엠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추정치를 소폭 웃돌 전망”이라며 “국내외 영업이 정상화되면서 매출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바라봤다.
제이브이엠은 약국 및 병원의 약품 조제 및 관리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약국에서 처방받은 약을 아침, 점심, 저녁 복용량에 맞춰 소분하고 종이 파우치 형태로 포장하는 파우치형 자동 조제 시스템이 대표적이다.
제이브이엠은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42억 원, 영업이익 92억 원을 낸 것으로 추산됐다. 2025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2%, 영업이익은 3.7% 늘어나는 것이다.
1분기 수출이 늘어나면서 전체 실적을 이끈 것으로 파악됐다.
하 연구원은 “2026년 1분기 북미로 추가 주문이 발생하고 있고 2027년에는 파트너사가 현지 대형 약국 체인 입찰에도 도전할 계획”이라며 “유럽에서도 진출 지역을 확대하며 꾸준히 수출이 늘어나고 있다”고 내다봤다.
제이브이엠은 2026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821억 원, 영업이익 367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2025년과 비교해 매출은 5.2%, 영업이익은 10.21% 증가하는 것이다.
이날 하 연구원은 제이브이엠 목표주가를 3만5천 원,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했다.
20일 제이브이엠 주가는 2만49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은파 기자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21일 “제이브이엠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추정치를 소폭 웃돌 전망”이라며 “국내외 영업이 정상화되면서 매출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바라봤다.
▲ 제이브이엠이 2026년 1분기 국내외 영업 정상화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대구 달서구에 있는 제이브이엠 본사 모습. <제이브이엠>
제이브이엠은 약국 및 병원의 약품 조제 및 관리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약국에서 처방받은 약을 아침, 점심, 저녁 복용량에 맞춰 소분하고 종이 파우치 형태로 포장하는 파우치형 자동 조제 시스템이 대표적이다.
제이브이엠은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42억 원, 영업이익 92억 원을 낸 것으로 추산됐다. 2025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2%, 영업이익은 3.7% 늘어나는 것이다.
1분기 수출이 늘어나면서 전체 실적을 이끈 것으로 파악됐다.
하 연구원은 “2026년 1분기 북미로 추가 주문이 발생하고 있고 2027년에는 파트너사가 현지 대형 약국 체인 입찰에도 도전할 계획”이라며 “유럽에서도 진출 지역을 확대하며 꾸준히 수출이 늘어나고 있다”고 내다봤다.
제이브이엠은 2026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821억 원, 영업이익 367억 원을 낼 것으로 예상됐다. 2025년과 비교해 매출은 5.2%, 영업이익은 10.21% 증가하는 것이다.
이날 하 연구원은 제이브이엠 목표주가를 3만5천 원,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했다.
20일 제이브이엠 주가는 2만49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