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가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참여형 기부캠페인을 실시한다.
카카오 산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는 1일 오후 12부터 6시까지 '만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만세 캠페인은 이용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삼일절 당일 정오에 맞춰 만세 운동이 일어났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오후 12시부터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기부 희망 이용자들은 캠페인 페이지 속 '만세 외치기' 버튼이나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삼일절' 키워드 입력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는 이용자가 각 방식으로 참여할 때마다 1천 원을 대신 기부한다. 캠페인 참여 외에 추가로 기부를 원하는 이용자는 개설된 모금함에서 직접 기부할 수도 있다.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은 사단법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독립운동가 이종국 선생의 후손에게 전달된다.
카카오 관계자는 "삼일절을 맞아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이용자들과 함께 후손분들께 도움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정오부터 울려 퍼질 온라인 만세 소리가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카카오 산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는 1일 오후 12부터 6시까지 '만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카카오가 자사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를 통해 삼일절 기념 기부 켐패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카카오>
만세 캠페인은 이용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삼일절 당일 정오에 맞춰 만세 운동이 일어났던 것을 기념하기 위해 오후 12시부터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기부 희망 이용자들은 캠페인 페이지 속 '만세 외치기' 버튼이나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삼일절' 키워드 입력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는 이용자가 각 방식으로 참여할 때마다 1천 원을 대신 기부한다. 캠페인 참여 외에 추가로 기부를 원하는 이용자는 개설된 모금함에서 직접 기부할 수도 있다.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은 사단법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독립운동가 이종국 선생의 후손에게 전달된다.
카카오 관계자는 "삼일절을 맞아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이용자들과 함께 후손분들께 도움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정오부터 울려 퍼질 온라인 만세 소리가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