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전문직·경력직 채용포털 비즈니스피플(www.businesspeople.co.kr)이 우리나라 주요 기업들의 최근 임원인사 동향을 요약해 정리했다.
◆ 30대그룹
△대림산업 대표이사 부회장 김상우
대림그룹이 김상우 대림산업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부회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소프트뱅크코리아 부사장과 SK텔레콤 상무를 지냈으며 2012년 대림그룹에 합류해 대림산업 전무, 대림에너지 대표,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사장 등을 역임했다. 박상신 건설사업부 대표이사 부사장과 함께 대림산업 각자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삼호 사장 조남창
대림그룹이 조남창 삼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조 사장은 조선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삼호에 입사했다. 2018 부사장 승진과 함께 대표이사에 올랐다.
△포스코 무역통장실장 김경한
포스코가 무역통장부문을 신설하고 김경한 전 외교부 국제경제국 심의관을 전무급 무역통상실장으로 영입했다. 통상 전문가인 김 실장은 외교부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 기획단 팀장, 다자통상국 통상전략과장, 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 협상단 과장, 주인도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을 지냈다.
◆ 중견·중소기업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예병태
쌍용자동차가 예병태 부사장을 사장 승진과 함께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예 내정자는 부산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마케팅기획과장, 현대기아차 상품전략총괄본부 상무, 현대상용차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 쌍용자동차에 합류해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재직 중이다.
△타타대우상용차 대표이사 사장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가 김방신 전 대림자동차공업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경영전략과 마케팅, 홍보, 연구개발 등을 담당했다. 북경현대기차유한공사 부총경리, 한국후지쯔 대표이사, 효성 중공업부문 기전PU 사장, 두산모트롤BG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깨끗한나라 대표이사 김민환 최현수
깨끗한나라가 김민환 전 LG화학 전무와 최현수 전무를 각자대표로 내정했다. 김민환 대표 내정자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LG그룹에 입사해 30년 정도 근무했다. LG화학 최고인사책임자(CHO)를 지냈으며 대표 취임 뒤 생산본부와 인사를 책임지게 된다. 최현수 대표 내정자는 최병민 회장의 장녀로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2006년 마케팅부서에 입사했다. 2015년 총괄사업본부장에 올랐다.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이사 서복남
최근 대우조선해양건설 인수를 발표한 한국테크놀로지가 서복남 전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을 대우조선해양건설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서 신임 대표는 대우건설에서 토목사업본부장, 외주구매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30년 동안 재직했다. 건설산업 진흥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삼표시멘트 사장 문종구
삼표시멘트가 문종구 전 한라시멘트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문 사장은 한양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에서 재직했다. 1988년 한라시멘트로 자리를 옮겨 생산본부장, 영업본부장, 부사장을 거쳐 사장을 역임했다.
◆ 다국적기업
△퀄컴코리아 사장 권오형
퀄컴이 권오형 퀄컴코리아 한국영업총괄 부사장을 본사 부사장 겸 퀄컴코리아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권 사장은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피닉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받았다. 1995년부터 2000년까지 LG전자에서 해외영업직으로 근무했으며 미국 통신사 스프린트와 이소텔레콤에서 해외영업 총괄직을 역임했다. 2007년 미국 퀄컴 본사에 합류했다.
◆ 금융부문
△DGB생명 대표이사 민기식
DGB금융지주가 민기식 전 푸르덴셜생명 부사장을 DGB생명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민 대표는 연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대한화재손해보험에 입사했다. 푸르덴셜생명으로 자리를 옮겨 미국 푸르덴셜 연금사업부와 푸르덴셜생명 부사장을 역임했다.
△유진저축은행 대표이사 사장 강진순
유진저축은행이 강진순 유진투자증권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강 대표는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유진투자증권의 전신인 서울증권에 입사했다. 경영기획팀장과 경영관리본부장, 리스크관리본부장, 기획관리본부장 등을 지냈다.
△동양생명 부사장 김현전
동양생명이 김현전 흥국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부사장(CIO)으로 선임했다. 김 부사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볼링그린주립대학교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동양증권 팀장, 유리자산운용 이사, 한국투자신탁운용 마케팅본부총괄 등을 역임했다. 2015년 흥국자산운용 대표이사에 올랐다.
△한국증권금융 상무 김욱중
한국증권금융이 김욱중 자산운용부문장을 신임 상무로 선임했다. 김 상무는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KTB네트워크 등에서 근무했다. 2010년 한국증권금융으로 자리를 옮겨 투자금융팀장, 재무회계팀장, 자산운용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 공공부문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윤범모
문화체육관광부가 윤범모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를 국립현대미술관장에 임명했다. 윤 신임 관장은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월간미술의 전신인 '계간미술' 기자로 활동했다. 호암갤러리, 예술의전당 미술관, 이응노미술관, 경주솔거미술관 등의 개관과 운영에 참여했으며 경원대학교, 가천대학교, 미국 사우스플로리다대학교 등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남동발전 상임이사 정광성
한국남동발전이 정광성 기술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정 상임이사는 전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발전기술실장, 본사 신성장동력실 국내사업팀장, 강릉에코파워 기술운영본부장, 삼천포발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 언론계
△한국금융신문 회장 허과현, 대표이사 사장 김봉국
한국금융신문이 허과현 부회장을 회장 겸 발행인에 선임하고 김봉국 사장을 재선임했다. 허과현 회장은 한국투자신탁 상무와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NH투자증권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김봉국 사장은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일했다. 이데일리 창간 멤버로 참여했으며 이데일리 대표이사 사장, 아주경제 부사장과 편집국장 등을 지냈다.
△조선비즈 대표이사 신효섭
조선비즈가 신효섭 조선일보 부국장을 대표이사 전무 겸 디지털편집국장에 선임했다. 신 대표는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와 논설위원을 비롯해 정치부 차장, 대중문화부장, 디지털뉴스본부장, 편집국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중앙일보 미주법인 대표이사 겸 LA중앙일보 대표이사 남윤호
중앙그룹이 남윤호 전 도쿄 총국장을 미주법인의 대표이사 겸 LA중앙일보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남 대표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뒤 도쿄특파원, 정치부장, 중앙선데이 편집국장, 중앙일보 순회특파원 등을 지냈다.
◆ 기타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임종윤
한국바이오협회가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를 제5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임 이사장은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생화학을 전공했다. 북경한미약품 대표와 한미약품 신사업개발부문 총괄 사장, 한미홀딩스 대표이사 등을 거쳐 2012년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에 올랐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정책상무이사 박광규
대한주택건설협회가 박광규 전 서울지방항공청 관리국장을 신임 정책상무이사로 선임했다. 박 상무는 단국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에서 경영관리 석사학위를 받았다. 건설교통부 토지기획관실 부동산평가팀,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 택지개발과와 부동산평가과 등에서 근무했다.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과 서울지방항공청 관리국장 등을 거쳤다.
△거제대학교 총장 조욱성
학교법인 세영학원이 조욱성 전 대우조선해양 부사장을 신임 총장으로 임명했다. 조 총장은 1982년 대우조선에 입사해 인사총무담당과 전략기획실장을 지냈으며 대우정보시스템 사업총괄대표이사, 포스텍 대표이사, STX조선해양 관리총괄 부사장, 대우조선해양 관리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 30대그룹
▲ 김상우 대림산업 대표이사 부회장.
△대림산업 대표이사 부회장 김상우
대림그룹이 김상우 대림산업 대표이사 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부회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소프트뱅크코리아 부사장과 SK텔레콤 상무를 지냈으며 2012년 대림그룹에 합류해 대림산업 전무, 대림에너지 대표,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사장 등을 역임했다. 박상신 건설사업부 대표이사 부사장과 함께 대림산업 각자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삼호 사장 조남창
대림그룹이 조남창 삼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 조 사장은 조선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삼호에 입사했다. 2018 부사장 승진과 함께 대표이사에 올랐다.
△포스코 무역통장실장 김경한
포스코가 무역통장부문을 신설하고 김경한 전 외교부 국제경제국 심의관을 전무급 무역통상실장으로 영입했다. 통상 전문가인 김 실장은 외교부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 기획단 팀장, 다자통상국 통상전략과장, 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 협상단 과장, 주인도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을 지냈다.
◆ 중견·중소기업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예병태
쌍용자동차가 예병태 부사장을 사장 승진과 함께 새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예 내정자는 부산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마케팅기획과장, 현대기아차 상품전략총괄본부 상무, 현대상용차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 쌍용자동차에 합류해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재직 중이다.
△타타대우상용차 대표이사 사장 김방신
타타대우상용차가 김방신 전 대림자동차공업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경영전략과 마케팅, 홍보, 연구개발 등을 담당했다. 북경현대기차유한공사 부총경리, 한국후지쯔 대표이사, 효성 중공업부문 기전PU 사장, 두산모트롤BG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깨끗한나라 대표이사 김민환 최현수
깨끗한나라가 김민환 전 LG화학 전무와 최현수 전무를 각자대표로 내정했다. 김민환 대표 내정자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LG그룹에 입사해 30년 정도 근무했다. LG화학 최고인사책임자(CHO)를 지냈으며 대표 취임 뒤 생산본부와 인사를 책임지게 된다. 최현수 대표 내정자는 최병민 회장의 장녀로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2006년 마케팅부서에 입사했다. 2015년 총괄사업본부장에 올랐다.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이사 서복남
최근 대우조선해양건설 인수를 발표한 한국테크놀로지가 서복남 전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을 대우조선해양건설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서 신임 대표는 대우건설에서 토목사업본부장, 외주구매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30년 동안 재직했다. 건설산업 진흥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삼표시멘트 사장 문종구
삼표시멘트가 문종구 전 한라시멘트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문 사장은 한양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에서 재직했다. 1988년 한라시멘트로 자리를 옮겨 생산본부장, 영업본부장, 부사장을 거쳐 사장을 역임했다.
◆ 다국적기업
△퀄컴코리아 사장 권오형
퀄컴이 권오형 퀄컴코리아 한국영업총괄 부사장을 본사 부사장 겸 퀄컴코리아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 권 사장은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피닉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받았다. 1995년부터 2000년까지 LG전자에서 해외영업직으로 근무했으며 미국 통신사 스프린트와 이소텔레콤에서 해외영업 총괄직을 역임했다. 2007년 미국 퀄컴 본사에 합류했다.
◆ 금융부문
△DGB생명 대표이사 민기식
DGB금융지주가 민기식 전 푸르덴셜생명 부사장을 DGB생명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민 대표는 연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대한화재손해보험에 입사했다. 푸르덴셜생명으로 자리를 옮겨 미국 푸르덴셜 연금사업부와 푸르덴셜생명 부사장을 역임했다.
△유진저축은행 대표이사 사장 강진순
유진저축은행이 강진순 유진투자증권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강 대표는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유진투자증권의 전신인 서울증권에 입사했다. 경영기획팀장과 경영관리본부장, 리스크관리본부장, 기획관리본부장 등을 지냈다.
△동양생명 부사장 김현전
동양생명이 김현전 흥국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신임 부사장(CIO)으로 선임했다. 김 부사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볼링그린주립대학교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동양증권 팀장, 유리자산운용 이사, 한국투자신탁운용 마케팅본부총괄 등을 역임했다. 2015년 흥국자산운용 대표이사에 올랐다.
△한국증권금융 상무 김욱중
한국증권금융이 김욱중 자산운용부문장을 신임 상무로 선임했다. 김 상무는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KTB네트워크 등에서 근무했다. 2010년 한국증권금융으로 자리를 옮겨 투자금융팀장, 재무회계팀장, 자산운용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 공공부문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윤범모
문화체육관광부가 윤범모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를 국립현대미술관장에 임명했다. 윤 신임 관장은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월간미술의 전신인 '계간미술' 기자로 활동했다. 호암갤러리, 예술의전당 미술관, 이응노미술관, 경주솔거미술관 등의 개관과 운영에 참여했으며 경원대학교, 가천대학교, 미국 사우스플로리다대학교 등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남동발전 상임이사 정광성
한국남동발전이 정광성 기술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정 상임이사는 전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발전기술실장, 본사 신성장동력실 국내사업팀장, 강릉에코파워 기술운영본부장, 삼천포발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 언론계
△한국금융신문 회장 허과현, 대표이사 사장 김봉국
한국금융신문이 허과현 부회장을 회장 겸 발행인에 선임하고 김봉국 사장을 재선임했다. 허과현 회장은 한국투자신탁 상무와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NH투자증권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김봉국 사장은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일했다. 이데일리 창간 멤버로 참여했으며 이데일리 대표이사 사장, 아주경제 부사장과 편집국장 등을 지냈다.
△조선비즈 대표이사 신효섭
조선비즈가 신효섭 조선일보 부국장을 대표이사 전무 겸 디지털편집국장에 선임했다. 신 대표는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와 논설위원을 비롯해 정치부 차장, 대중문화부장, 디지털뉴스본부장, 편집국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중앙일보 미주법인 대표이사 겸 LA중앙일보 대표이사 남윤호
중앙그룹이 남윤호 전 도쿄 총국장을 미주법인의 대표이사 겸 LA중앙일보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남 대표는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뒤 도쿄특파원, 정치부장, 중앙선데이 편집국장, 중앙일보 순회특파원 등을 지냈다.
◆ 기타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임종윤
한국바이오협회가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를 제5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임 이사장은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생화학을 전공했다. 북경한미약품 대표와 한미약품 신사업개발부문 총괄 사장, 한미홀딩스 대표이사 등을 거쳐 2012년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에 올랐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정책상무이사 박광규
대한주택건설협회가 박광규 전 서울지방항공청 관리국장을 신임 정책상무이사로 선임했다. 박 상무는 단국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에서 경영관리 석사학위를 받았다. 건설교통부 토지기획관실 부동산평가팀,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 택지개발과와 부동산평가과 등에서 근무했다.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과 서울지방항공청 관리국장 등을 거쳤다.
△거제대학교 총장 조욱성
학교법인 세영학원이 조욱성 전 대우조선해양 부사장을 신임 총장으로 임명했다. 조 총장은 1982년 대우조선에 입사해 인사총무담당과 전략기획실장을 지냈으며 대우정보시스템 사업총괄대표이사, 포스텍 대표이사, STX조선해양 관리총괄 부사장, 대우조선해양 관리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