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모두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소폭 올랐다.
1일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68%(5천 원) 내린 29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3거래일 연속 떨어졌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셀트리온 주식을 순매도하면서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이날 셀트리온 주식을 각각 3592주, 12만8300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셀트리온 주식을 13만407주 사들이면서 주가 하락폭을 일부 방어했다.
셀트리온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도 떨어졌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2.25%(1800원) 내린 7만8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2.28%(2100원) 하락한 9만1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75%(4천 원) 오른 53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와 개인투자자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을 각각 2만1226주와 1만3987주 순매수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기관투자자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3만7563주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소폭 올랐다.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1일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68%(5천 원) 내린 29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3거래일 연속 떨어졌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셀트리온 주식을 순매도하면서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이날 셀트리온 주식을 각각 3592주, 12만8300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셀트리온 주식을 13만407주 사들이면서 주가 하락폭을 일부 방어했다.
셀트리온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도 떨어졌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2.25%(1800원) 내린 7만8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2.28%(2100원) 하락한 9만1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75%(4천 원) 오른 53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와 개인투자자들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을 각각 2만1226주와 1만3987주 순매수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기관투자자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3만7563주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