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서대문구에서 837억 원 규모의 재개발 정비사업 공사를 따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8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과 재개발 정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89-54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7층 3개 동을 짓는 사업으로 공동주택 283세대와 오피스텔 76실, 기타상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포함한다.
총사업비는 836억8879만 원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실착공일로부터 32개월 안에 공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사장.
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가재울8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과 재개발 정비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89-54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7층 3개 동을 짓는 사업으로 공동주택 283세대와 오피스텔 76실, 기타상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포함한다.
총사업비는 836억8879만 원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실착공일로부터 32개월 안에 공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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