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3200억 원 규모의 대구 주택재개발사업을 따냈다.
GS건설은 4일 대구 서구 원대동 3가 1401번지 일대의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사업내용은 대구광역시 서구 원대동 일대 지하2층~지상33층 규모의 아파트 13개동과 1668세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것이다.
계약규모는 3269억 원으로 2017년 말 GS건설 매출의 2.80%에 해당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예리 기자]
GS건설은 4일 대구 서구 원대동 3가 1401번지 일대의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사장.
사업내용은 대구광역시 서구 원대동 일대 지하2층~지상33층 규모의 아파트 13개동과 1668세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것이다.
계약규모는 3269억 원으로 2017년 말 GS건설 매출의 2.80%에 해당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예리 기자]







![[오늘Who] SK이노베이션 'LNG-산업 클러스터 모델' 해외사업 순항, 추형욱 SMR로 고도화 정조준](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50738_150286.jpg)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