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510억 원, 영업이익 404억 원, 순이익 296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25.8%, 영업이익은 41.5%, 순이익은 47.9% 늘었다.  
 
[실적발표] 덴티움, 보락, 나라엠앤디

▲ 강희택 덴티움 대표이사.


보락은 2017년 매출 335억 원, 영업이익 13억 원, 순이익 1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6.3%, 영업이익은 37.0%, 순이익은 59.2% 줄었다.             

나라엠앤디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409억 원, 영업이익 67억 원, 순이익 19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7.5% 늘었고 영업이익은 185.9% 급증했으나 순이익은 11.5%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