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가 신공장 증설효과로 하반기도 실적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서근희 KB증권 연구원은 16일 “메디톡스는 새로 신설한 3공장에서 보톡스 생산허가도 획득해 하반기에도 국내 및 수출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 | ||
| ▲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 | ||
지난해 12월부터 1공장의 10배 규모인 충북 오송의 3공장이 가동되면서 실적이 급성장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그동안 생산물량을 맞추지 못해 수출을 늘리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3공장은 연간 6천억 원 규모의 보톡스 생산이 가능하다. 올해 6월 3공장의 국내용 보톡스 생산허가도 획득했다.
메디톡스는 2분기에 매출 475억 원, 영업이익 264억 원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0.6%, 영업이익은 40.1% 늘어났다.
내수는 106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15.7% 늘어났고 수출은 336억 원으로 71.1%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오늘Who] SK이노베이션 'LNG-산업 클러스터 모델' 해외사업 순항, 추형욱 SMR로 고도화 정조준](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50738_150286.jpg)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