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가 시프트업의 대표 지식재산(IP) ‘데스티니 차일드’의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신작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의 공식 타이틀을 최초 공개하고 공식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원작 ‘데스티니 차일드’는 2016년 10월27일 시프트업이 처음 선보인 수집형 모바일 게임이다.
출시 당시 독창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그래픽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2023년 9월 서비스를 공식 종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원작의 시나리오와 세계관을 계승해 3년 만에 IP의 부활을 알리는 신작이다.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은 원작 개발사인 시프트업의 IP를 바탕으로 컴투스의 개발 자회사 티키타카스튜디오가 개발을 맡았으며, 컴투스가 게임 유통(퍼블리싱)을 총괄한다.
이번 신작은 캐릭터 수집과 육성 과정에 캐릭터별 서사를 녹여낸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개발 중이다.
원작 특유의 비주얼 감성과 본편 시나리오, 외전 이야기를 이어받는 한편, 모바일 기기 환경에 맞춘 직관적인 편의 기능과 신규 스토리를 선보인다.
부제인 ‘어셈블’은 원작 이용자를 지칭하던 ‘마왕후보생’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는 의미를 담았다.
컴투스는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을 오는 2027년 상반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을 통해 세계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정희경 기자
원작 ‘데스티니 차일드’는 2016년 10월27일 시프트업이 처음 선보인 수집형 모바일 게임이다.
▲ 컴투스가 27일 신작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의 공식 타이틀을 최초 공개하고 공식 사이트를 개설했다. <컴투스>
출시 당시 독창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그래픽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나, 2023년 9월 서비스를 공식 종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원작의 시나리오와 세계관을 계승해 3년 만에 IP의 부활을 알리는 신작이다.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은 원작 개발사인 시프트업의 IP를 바탕으로 컴투스의 개발 자회사 티키타카스튜디오가 개발을 맡았으며, 컴투스가 게임 유통(퍼블리싱)을 총괄한다.
이번 신작은 캐릭터 수집과 육성 과정에 캐릭터별 서사를 녹여낸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개발 중이다.
원작 특유의 비주얼 감성과 본편 시나리오, 외전 이야기를 이어받는 한편, 모바일 기기 환경에 맞춘 직관적인 편의 기능과 신규 스토리를 선보인다.
부제인 ‘어셈블’은 원작 이용자를 지칭하던 ‘마왕후보생’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는 의미를 담았다.
컴투스는 ‘데스티니 차일드: 어셈블’을 오는 2027년 상반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을 통해 세계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 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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