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메리츠증권이 첫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했다.
메리츠증권은 단기 금융상품으로 수시형과 약정형, 영업점 전용 특판 등 발행어음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 원 이상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지정된 증권사가 자체 신용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 단기 상품이다.
하루만 자금을 맡겨도 약정 수익금을 지급하며 만기를 최장 1년 안에서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은 출시를 기념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 만기 특판 상품을 내놓았다.
특판 상품은 연 5.0% 금리 상품으로 오프라인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고객 한 사람당 최소 3천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일반 수시·약정형 상품은 1백만 원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다. 개인 고객만 가입할 수 있는 수시형 상품 금리는 연 2.5%다.
약정형 상품은 예치 기간에 따라 금리를 차등 지급한다. 개인 고객은 약정 기간별로 연 2.8%에서 최고 4.0%, 법인 고객은 연 2.7%에서 4.0% 금리를 받는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특히 6개월 이상 약정 구간에서 경쟁력이 극대화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며 "이벤트와 특판 상품을 통해 고객 혜택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동규 기자
메리츠증권은 단기 금융상품으로 수시형과 약정형, 영업점 전용 특판 등 발행어음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 메리츠증권이 27일 개인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첫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했다. <메리츠증권>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 원 이상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지정된 증권사가 자체 신용으로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 단기 상품이다.
하루만 자금을 맡겨도 약정 수익금을 지급하며 만기를 최장 1년 안에서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은 출시를 기념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 만기 특판 상품을 내놓았다.
특판 상품은 연 5.0% 금리 상품으로 오프라인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고객 한 사람당 최소 3천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일반 수시·약정형 상품은 1백만 원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다. 개인 고객만 가입할 수 있는 수시형 상품 금리는 연 2.5%다.
약정형 상품은 예치 기간에 따라 금리를 차등 지급한다. 개인 고객은 약정 기간별로 연 2.8%에서 최고 4.0%, 법인 고객은 연 2.7%에서 4.0% 금리를 받는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특히 6개월 이상 약정 구간에서 경쟁력이 극대화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며 "이벤트와 특판 상품을 통해 고객 혜택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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