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에스케이증권제14호스팩 주가가 상장 첫날 크게 오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에스케이증권제14호스팩 주식은 공모가 2천 원보다 58.75%(1175원) 오른 3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4065원에 출발해 장중 최고 4160원을 기록했다.
에스케이증권제14호스팩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주관사는 SK증권이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650만 주로, 공모금액은 130억 원이다.
상장 전 최대주주는 인화인베스트먼트로 지분 88.24%를 보유했다. 상장 후 지분율은 2.25%가 된다.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은 비상장기업을 인수·합병하기 위해 설립된 명목회사로 자체 사업 활동 없이 비상장기업의 우회 상장을 돕는다. 권동규 기자
27일 오전 10시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에스케이증권제14호스팩 주식은 공모가 2천 원보다 58.75%(1175원) 오른 3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에스케이증권제14호스팩 주가가 상장 첫날 크게 오르고 있다. 사진은 서울 영등포구 SK증권 사옥. <연합뉴스>
주가는 4065원에 출발해 장중 최고 4160원을 기록했다.
에스케이증권제14호스팩 주식은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주관사는 SK증권이다.
상장 주식 수는 보통주 650만 주로, 공모금액은 130억 원이다.
상장 전 최대주주는 인화인베스트먼트로 지분 88.24%를 보유했다. 상장 후 지분율은 2.25%가 된다.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은 비상장기업을 인수·합병하기 위해 설립된 명목회사로 자체 사업 활동 없이 비상장기업의 우회 상장을 돕는다. 권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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