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가 자기자본 요건을 충족해 종합금융투자사업에 진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10일 “자기자본 3조 원 요건을 충족해 8일 금융당국으로부터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받았다”면서 “종합금융투자사업 진입을 위한 준비과정은 이미 거쳤다”고 밝혔다.
![]() | ||
| ▲ 김형진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겸 신한금융투자 사장 내정자. | ||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통해 헤지펀드 전담중개사업을 준비했는데 본격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내놓는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기업을 상대로 한 여신이 가능해짐에 따라 새로운 수익을 확보할 수 있게 됐고 기업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증권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14개 신한 창조금융플라자를 통해서 기업금융 서비스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정 기자]








![[오늘Who] SK이노베이션 'LNG-산업 클러스터 모델' 해외사업 순항, 추형욱 SMR로 고도화 정조준](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50738_150286.jpg)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