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정관장이 복합 장건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새로 선보인다. 국내 다이어트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장 건강과 체지방을 동시에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겠다는 전략의 일환으로 여겨진다.
정관장은 복합 장건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유바이오틱스'를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인 신제품은 '유바이오틱스 포커스'다. 이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 등 3중 설계를 적용했다.
'유바이오틱스'의 또다른 특징은 콜레스테롤까지 관리해준다는 점이다.
'유바이오틱스'는 토탈 솔루션 유산균 브랜드로, 장내 환경 개선과 함께 혈중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의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
KGC 관계자는 "장내 환경 전반을 관리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트렌드에 맞춰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유바이오틱스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의 장내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정관장은 복합 장건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유바이오틱스'를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 정관장 '유바이오틱스 포커스'. < KGC >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인 신제품은 '유바이오틱스 포커스'다. 이 제품은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 등 3중 설계를 적용했다.
'유바이오틱스'의 또다른 특징은 콜레스테롤까지 관리해준다는 점이다.
'유바이오틱스'는 토탈 솔루션 유산균 브랜드로, 장내 환경 개선과 함께 혈중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의 배출에도 도움을 준다.
KGC 관계자는 "장내 환경 전반을 관리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트렌드에 맞춰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유바이오틱스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의 장내 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