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장애인의 날 맞아 영등포 '장애인 사랑 나눔의 집' 찾아 봉사활동 펼쳐

▲ 금융투자협회 직원들이 20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장애인 사랑 나눔의 집'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금융투자협회>

[비즈니스포스트] 금융투자협회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나눔 활동을 펼쳤다. 

금융투자협회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장애인사랑 나눔의 집'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는 꾸준히 장애인 사랑 나눔의 집과 인연을 맺어왔다.

2024년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8일 ‘장애인사랑 나눔의집’을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국제연합(UN)은 1981년 ‘세계 장애인의 해’를 선포하면서 각국에 장애인 관련 사업을 권장했다. 이에 우리나라도 같은 해 4월20일에 제1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열었고 1991년부터 4월20일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했다.

김진억 금융투자협회 대외정책본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웃과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금융투자업계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