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남광토건이 남양주 왕숙2지구에 1082호 규모 공공주택을 공급한다.
남광토건은 2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남양주왕숙2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남양주시 일패동, 이패동 일원에 위치한 A-6블록과 A-7블록에 각각 519호와 563호 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682억 원으로 2025년 남광토건 연결기준 매출의 19.5% 규모다.
남광토건은 “계약금액 등은 공사 진행과정상 변동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남광토건은 2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남양주왕숙2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 남광토건이 남양주 왕숙2지구에 1082호 규모 공공주택을 공급한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남양주시 일패동, 이패동 일원에 위치한 A-6블록과 A-7블록에 각각 519호와 563호 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682억 원으로 2025년 남광토건 연결기준 매출의 19.5% 규모다.
남광토건은 “계약금액 등은 공사 진행과정상 변동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