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W컨셉이 유튜브와 협업해 커머스 경쟁력을 강화한다.
W컨셉은 22일 유튜브와 '쇼핑 제휴 프로그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창작자)가 제휴사의 제품을 소개하면 판매 링크를 연동해 시청 중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시청자는 별도의 검색 없이 영상에 등장한 제품의 판매 페이지로 즉시 이동할 수 있다.
유튜브 쇼핑은 이러한 기능을 기반으로 2024년 6월 도입 이후 이커머스 영역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플랫폼들도 유튜브 쇼핑 제휴사로 참여하며 새로운 유통 채널 확보에 나서고 있다.
현재 올리브영과 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 오늘의집 등 주요 플랫폼들이 제휴사로 참여하고 있다.
W컨셉은 이번 협업을 통해 입점 브랜드에게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크리에이터에게는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W컨셉 관계자는 "유튜브와의 협업으로 입점 브랜드가 크리에이터를 통해 더 많은 고객과 만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플랫폼과 브랜드,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W컨셉은 22일 유튜브와 '쇼핑 제휴 프로그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유튜브 쇼핑의 제휴사로 참여한다. < W컨셉 >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창작자)가 제휴사의 제품을 소개하면 판매 링크를 연동해 시청 중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시청자는 별도의 검색 없이 영상에 등장한 제품의 판매 페이지로 즉시 이동할 수 있다.
유튜브 쇼핑은 이러한 기능을 기반으로 2024년 6월 도입 이후 이커머스 영역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플랫폼들도 유튜브 쇼핑 제휴사로 참여하며 새로운 유통 채널 확보에 나서고 있다.
현재 올리브영과 무신사, 에이블리, 지그재그, 오늘의집 등 주요 플랫폼들이 제휴사로 참여하고 있다.
W컨셉은 이번 협업을 통해 입점 브랜드에게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크리에이터에게는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W컨셉 관계자는 "유튜브와의 협업으로 입점 브랜드가 크리에이터를 통해 더 많은 고객과 만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플랫폼과 브랜드,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