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반도체는 잔치집인데 모바일·가전은 초상집', 이재용 성과급 격차 해결책 주목

● "탄소 감축 자꾸 미루면 이란전쟁 같은 위기 반복된다", 시민사회 국회에 경종

● 롯데쇼핑 20년 만에 롯데홈쇼핑 이사회 장악, 김재겸 태광산업 '족쇄' 풀고 본업 키운다

● 엔비디아 경쟁사 추격에 '추론 반도체'로 다변화, 삼성전자 기술력 더 부각

● KB국민은행 인도네시아 올해 흑자 정착 모드, 이환주 해외사업 체질개선 탄력

● 삼성물산 목동 1·3·5 단지서 '래미안 타운' 만들까, 오세철 출혈 피해 실속 겨냥

● 빗썸 특금법·오지급 제재에 지분규제 '3중 부담', 이재원 성장 플랜 올스톱 위기

●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첫 실물 분양 촉각, 송치영 하이엔드 브랜드 반등 겨냥

● 셀트리온 '스테키마' 미국서 두각, FDA 규제 완화에 직판 전략 청신호

● LG유플러스 'AI 통합 설루션'으로 사업 중심축 이동, 홍범식 파주 AI데이터센터로 B2B 성장에 방점

● 국힘 공관위원장 '복귀한' 이정현 충북지사 컷오프, 공천 '전기충격기' 들고 영남 공천 휘두르나

● 홍콩 ELS 과징금 감경 또 늦춰지나, '96% 배상'과 '금소법 선례' 논리 팽팽

● 우리금융 사업보고서 가득 채운 동양ᐧABL 전략, 임종룡 '생보 시너지'로 비은행 비중 2배 향한다

● 지금 아파트는 '전기차 충전기 리베이트'로 몸살 중, 과열 경쟁 속 뒷거래로 충전요금만 올라

● 카카오게임즈 한상우 체제 '1년 더', 하반기 MMORPG 대형신작 3종으로 실적 반등 성공할까

● '대통령 방패 vs 침묵 정치', 여야 초선의 엇갈린 역할

● 한전 요금 인하에도 기업고객 이탈 막기 쉽지 않아, 김동철 중동 전쟁까지 부채 축소에 애로

● 한섬 실적 반등에도 '재고·판매속도' 부담, 김민덕 '프리미엄' 전략으로 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