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NT에너지 주가가 장중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38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SNT에너지 주식은 전날보다 23.85%(9550원) 뛴 4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0.24%(100원) 높아진 4만150원에 장을 출발해 장 초반 빠르게 상승폭을 키웠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5만12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SNT에너지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061억 원, 영업이익 1113억 원을 거뒀다고 이날 공시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106%, 영업이익은 400% 늘어났다.
SNT에너지는 실적발표와 함께 보통주 1주당 300원, 모두 59억 원 규모의 현물배당도 결정했다. 박혜린 기자
29일 오전 10시38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SNT에너지 주식은 전날보다 23.85%(9550원) 뛴 4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SNT에너지 주가가 29일 오전 장중 오르고 있다.
주가는 0.24%(100원) 높아진 4만150원에 장을 출발해 장 초반 빠르게 상승폭을 키웠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5만12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SNT에너지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061억 원, 영업이익 1113억 원을 거뒀다고 이날 공시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106%, 영업이익은 400% 늘어났다.
SNT에너지는 실적발표와 함께 보통주 1주당 300원, 모두 59억 원 규모의 현물배당도 결정했다. 박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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