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한카드가 약 7개월 만에 또 다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2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23일부터 28일까지 근속 15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직급과 나이 제한은 없다.

▲ 신한카드가 근속 15년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희망퇴직 직원에게 기본급 기준 24개월치를 지급한다. 여기에 근속 연수와 직급에 따라 최대 6개월 치를 추가로 준다.

신한카드는 앞서 2025년 6월 1968~1979년생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했다. 조혜경 기자